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스무디킹은 광동제약과 함께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인 '다이어트 슬림핏 젤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어트 슬림핏 젤리는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풋사과 추출문인 애플페논이 주재료다. 물 없이 씹어먹는 젤리 형태로 섭취가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이마트와 스무디킹 매장에서 판매되며 14 봉지로 구성된 1박스 가격은 1만3900원이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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