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형뽑기방 동전교환기서 1800만원 훔쳐

김규태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인형뽑기방에 침입해 돈을 턴 혐의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정모씨(32)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인형뽑기방 12곳에서 동전교환기 뚜껑을 뜯어내 현금 180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동전교환기 뚜껑을 뜯어내고 지폐만 꺼내 가방에 쓸어 넣는 수법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

[email protected] 김규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