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헌혈자의 날' 김현진씨 복지부 장관 표창받아
보건복지부는 '제14회 세계헌혈자의 날(14일)'을 맞아 김현진씨(43.사진)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31세에 헌혈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한달에 평균 1.5회 정도로 헌혈을 했다. 총 헌혈횟수는 231회에 이른다.
특히 백혈병 환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헌혈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혈소판 헌혈(1회 90분)을 202회나 했다. 또 2007년에는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로 등록하는 등 생명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