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사용자 위치 기반 채용 공고 모바일 서비스 ‘알바맵’을 이용한 ‘알바GO’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알바맵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한 채용 공고를 지도상에 표시해 구직 활동에 편리성을 더한 모바일 서비스다.
알바맵을 이용한 ‘알바GO’ 이벤트는 지도상으로 나와 가까운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둘러보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알바천국 광고모델 김세정을 찾아 캐치하는 게임이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7월 3일까지 무제한으로 캐치할 수 있으며, 실시간 최다 캐치자 TOP5의 아이디가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다 캐치자를 포함해 이벤트 참가자 총 1천명에게 주어지는 경품도 다양하다.
알바맵 서비스 이용 시에도 직종, 근무 기간, 근무 요일, 근무 시간, 급여, 성별, 연령 조건 설정 등 상세 설정이 가능하며, 내가 자주 찾는 지역을 즐겨찾기 카테고리에 등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사용자 위치 기반 서비스인 알바맵을 통해서 위치, 급여 등 세분화된 지역 채용 정보를 알바생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며 “’알바GO’ 이벤트에 참여시 나와 가까운 채용 정보뿐 만 아니라 재미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천국은 ‘알바천국 택시 순간포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알바천국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알바천국 광고 모델 김세정의 얼굴이 프린팅 된 택시 광고를 사진으로 찍어 #알바국, #알바선진국, #알바천국택시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하면 자동 참여된다.
직접 사진을 찍기 어려울 경우 알바천국 공식 인스타그램 내 ‘알바선진국 택시’ 사진을 동일한 해시태그와 함께 리그램해도 된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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