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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일자리포럼 국회 간담회 28일 개최
4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지식재산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확충 방안이 마련된다.
지식재산일자리포럼운영위원회는 오는 28일 국회에서 지식재산일자리포럼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식재산일자리포럼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견인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자리 확대를 모색한다.
지식재산생태계가 구현하는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사회 전 영역으로 확산하고 연결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할 계획이다.
운영위측은 "지식재산에 투자한 기업은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일뿐만 아니라 높은 고용성장을 가져온다"면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 및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실버세대에게도 더 많은, 더 좋은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지식재산일자리포럼의 운영위원은 손승우(단국대 법학과 교수), 이강민(아인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전종학(세계한인지식재산협회회장) 주상돈(IP타깃대표)가 맡았다. 여·야의원들과 함께 한국지식재산총연합회회원사 대표 등 60여명이 참여한다. 연간 4회 조찬포럼도 개최한다. 올해는 6월, 8월, 10월, 12월의 각 월의 마지막주수요일에 오전 7시30분부터 9시에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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