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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테라스까지.. ‘단지형 단독주택’ 열풍!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 분양 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6.15 13:09

수정 2017.06.15 13:09

마당에 테라스까지.. ‘단지형 단독주택’ 열풍!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 분양 중

▶ 실사용면적 넓고.. 다양한 타입 선택 가능한 것도 ‘장점’
▶ 대형건설사들 용인, 김포, 파주 등에서 공급 잇따라

최근 분양시장에서 단지형 단독주택 인기가 뜨겁다. 이는 주거의 본질과 가족 간의 유대를 우선 추구하는 젊은 수요층의 증가로 단지규모가 크고 상품성이 좋은 수도권 분양단지로 수요자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인기는 분양시장에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지난 2월 GS건설이 분양한 ‘자이더빌리지’는 청약접수 결과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525가구 모집에 총 1만7171명이 몰려 평균 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전 가구에 개별 정원과 테라스가 제공돼 단독주택의 장점과 기존 아파트의 서비스를 결합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판교에서는 지난 2월 올림종합건설이 공급한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가 사흘 동안 진행된 계약에서 전 가구가 이틀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전용면적 60㎡이하로 구성됐지만 테라스와 개인정원이 마련된 세대가 있어 중대형에 공급되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점을 수요자들에게 어필한 결과다.

이처럼 최근 단지형 단독주택이 인기를 얻는 가운데 용인에서는 제주라온CC, 리조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라온건설의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가 단지형단독주택시장에 첫 진출을 시도한다. 이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588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층, 전용 84㎡ 총 133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모든 세대에 개별마당 옥상테라스를 갖춘 ‘프리미엄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전 세대 다락방과 함께 단독주택 형태 2~3층 독립구조로 탁월한 공간감을 연출했고 주방 팬트리, 붙박이 수납장 등 여유로운 수납공간으로 실속을 높였다.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넉넉한 동간거리와 여유로운 주차공간 조성은 물론 첨단경비시설 및 주차게이트 설치로 아파트의 편리함을 더했다. 단지 인근에는 석성산과 한들공원, 동백호수공원 등이 위치해 주민들에게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블록형 단독주택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합쳐놓은 건축설계가 특징으로 가족과 함께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개인마당과 테라스를 갖췄다”라며 “액티브한 일상이 기대되는 테라스에서는 캠핑, 물놀이, 바비큐 등 아파트와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용인 동백지구 내에 자리하고 있어 상권 인프라도 좋다. 이마트, CGV, 쥬네브 상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각종 상권시설도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백현초,중,고교, 동백초·고교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용인동백시립도서관도 가까워 학습 분위기 형성에도 안성맞춤이다.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 1110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또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1차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