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브랜드 돌은 여름을 맞아 주스로 마시거나 얼려서 아이스크림으로 먹을 수 있는 2in1 아이스 바 '후룻팝' 4종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후룻팝은 열대과일 100% 과즙을 담은 제품으로 주스로 마시거나, 6시간 이상 얼려서 먹을 경우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고 한국 시장 반응에 따라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 여부도 결정될 예정이다.
새로 나온 4종의 맛은 후룻팝 망고, 파인애플, 바나나, 오렌지 등 4종이다. 대형마트 기준 1팩(8개입)에 4780원이다.
돌 관계자는 "맛과 품질은 물론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하는 등 패키지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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