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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 대상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 개최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메트라이프생명 장은심 상무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장은심 상무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장은심 상무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5일 '2017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재무설계사의 역량을 높이고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소월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뉴 네비게이터 포 라이프 플래닝(New Navigator for Life Planning)'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특히 컨퍼런스에서는 실전 고객 상담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페셜 세션과 자영업자 시장, 세무,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다룬 마켓세션, 영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컨셉 세션, 클로징 세션 등 총 5개 세션 11개 강연이 진행됐다.

장은심 메트라이프생명 세일즈 세어드 서비스(Sales Shared Service) 담당 상무는 "늘어난 기대 수명과 기술의 발달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고객의 인생을 이해하고 위험을 대비하도록 도우며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재무설계사의 소명이며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고 말했다. 장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의 삶에 등불을 비춰 주는 네비게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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