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금감원,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 프로그램

김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금융감독원이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금감원은 19일 이같은 교육 프로그램 연수를 받은 후 전문강사가 되면 '1사1교' 등 각종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 연수' 신청을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받는다.

교육은 다음 달 21일과 8월25일, 9월22일, 10월27일 총 4차례에 걸쳐 30시간 동안 이뤄진다. 전반적인 금융지식과 강의 기법 등을 배운다.

이번 연수는 금융사나 유관기관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만 신청할 수 있다. 또 10년 이상 경력의 교사도 참여할 수 있다. 정원은 50명이다. 50명을 초과하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email protected] 김현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