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기간 동안 드라이빙 센터 내 이벤트 파크에서는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작품은 국내 첫 패밀리 라이선스 뮤지컬로, 1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3D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1일 2회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3시부터 4시까지 60분간 진행되며, 36개월 이상 유아, 청소년과 일반 성인 등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잔행된다.
또 레고 존도 조성된다. 브릭 월과 플레이 테이블은 30~4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레고 시티 디오라마, 스페이스배틀쉽, 스타워즈 등 총 12종의 완성 작품들이 전시된다. 레고 체험은 인원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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