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파인드라이브,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iQ BLACK 3 PLUS'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6.29 13:56

수정 2017.06.29 13:56

파인드라이브 iQ BLACK 3 PLUS 이미지 /사진=파인디지털
파인드라이브 iQ BLACK 3 PLUS 이미지 /사진=파인디지털

파인디지털의 가장 빠른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iQ BLACK 3 PLUS’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iQ BLACK 3 PLUS는 일반 DMB보다 12배 뛰어난 화질의 HD DMB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멀티태스킹 성능을 기존 대비 200% 향상시켜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끊김 없이 재생하며, 이를 통해 프로야구 중계나 드라마 등의 방송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CPU와 운영체제를 탑재해 놀라운 속도의 퍼포먼스를 실행하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안정성이 검증된 다양한 앱 설치를 지원해 내비게이션에서 음악, 라디오 앱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목적지 예약, 주차위치 안내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행영상을 모니터링해 앞차출발알림 및 차선이탈경보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각종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인드라이브 김병수 이사는 “신제품 iQ BLACK 3 PLUS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최첨단 내비게이션”이라며, “정확한 GPS 수신을 바탕으로 가장 빠른 길 안내는 물론 안전운전을 돕는 다양한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실행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지난 21일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을 출시했다.

신제품 파인뷰 GXR1000은 제품 전면 램프에 신소재 시트를 적용, 홍채를 형상화한 푸른빛의 라이팅을 구현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조도가 낮은 야간이나 주차장과 같이 어두운 곳에서도 블랙박스가 보다 돋보이도록 해 차량 테러 및 귀중품 도난, 뺑소니 등을 방지한다.


또한 슈퍼 풀 HD(2304X1296)의 초고화질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로 차량 주변 상황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기록하는 것도 장점이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