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티웨이항공, 부산~다낭, 오사카 노선 신규 취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7.03 10:13

수정 2017.07.03 10:13

티웨이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다낭과 오사카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정홍근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와 공항 관계자 및 임직원들이 지난 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취항힉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fnDB
티웨이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다낭과 오사카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정홍근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와 공항 관계자 및 임직원들이 지난 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취항힉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fnDB

티웨이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다낭과 오사카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 출발 2개 노선의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다낭, 부산~오사카 노선이다.

이번 신규 취항의 경우 티웨이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첫 정기편 노선이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24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며 부산 출발 노선 취항을 기념했다.


새롭게 취항하는 두 노선 모두 보잉 737-800(186~189석)기종이다. 다낭의 경우 주 2회(화, 토), 오사카는 주 4회(화, 목, 토, 일)운항한다.
이와 함께 신규 취항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도 진행된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