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웰크론그룹은 지난 2010년부터 해외 재난지역 및 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 여성들을 돕기 위한 예지미인 여성용품 지원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자회사인 웰크론헬스케어를 통해서는 2008년부터 중고생 대상 무료 성교육 및 제품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십자사 등 NGO 단체와 종교위탁시설, 새터민지원센터 등에 여성 위생용품을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다.
웰크론그룹 관계자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여성용품 나눔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여성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