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이뤄지고 있다. 2008년에는 일본 동경 문화 탐방, 2010년에는 미국 명문 대학, 2012년에는 중국 북경 역사 탐방을 통해 지금까지 8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덴포잔 마켓플레이스, 교토 철도박물관, 유니버셜스튜디오, 오사카 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NH-Amundi 아이사랑 펀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참가 학생을 선발한다. 이 펀드는 2005년 5월 출시돼 현재 약 680억원의 자금을 운용 중이다.
ethica@fnnews.com 남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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