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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눈길 사로잡은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7.28 17:19

수정 2017.07.28 17:19

3040 눈길 사로잡은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내 집 마련 근심 ‘ZERO’…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보다 저렴한 ‘힐스테이트 미사역’ 눈길

3040세대의 내 집 마련에 대한 근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는 것은 꿈도 못 꾼다 할지라도 전셋값을 주고 들어가기에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 매년 치솟는 아파트 매매, 전세가에 허덕이는 3040세대가 이제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실 최근에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설계부문에서도 소형 아파트와 별반 다르지 않고, 오피스텔 내 도서관∙카페∙휘트니스센터 등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잘 조성된다. 가장 중요한 서울 전셋값 수준이면 비슷한 평형 대의 오피스텔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실제로 KB부동산 시세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1987만원, 전세가는 3.3㎡당 1323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같은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는 3.3㎡당 1112만원으로 아파트보다 약 875만원 가량 저렴한 시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경기도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756만원 수준으로 훨씬 저렴하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오피스텔이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총 2024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이다.

원룸형인 전용면적 22㎡타입에서 주거용인 전용면적 84㎡로 다양하게 구성돼 실수요는 물론이고 임대수요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은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다. 이를 통해 잠실로는 차량으로 10분, 강남으로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미사IC, 상일IC, 하남IC를 통해 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최근 오피스텔은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집값이 천정부지로 높아진 가운데 입지가 탄탄하면서도 보다 부담이 덜한 경기권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목해 볼만하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저층부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리얼 프렌치 스테이몰을 컨셉으로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조성되며, 스트리트형 설계에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을 포함한 전체 연면적 31만3666㎡ 중 약 30%에 해당되는 연면적 9만6006㎡가 상업시설로 지어진다. 이는 미사강변도시 내 가장 큰 규모다.
내년 개통하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지하철역 출입구과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이런 외관설계는 날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집객효과도 높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