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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콘도 '아난티 코브'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8.30 19:59

수정 2017.08.30 19:59

'2017년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프리미엄 콘도 '아난티 코브'.
'2017년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프리미엄 콘도 '아난티 코브'.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해안가에서 문을 연 프리미엄 콘도 '아난티 코브'가 '2017년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을 수상했다.

부산시는 '2017년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 결과, 35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문에서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 '아난티 코브'와 부전교회 글로컬비전센터를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작은 일반부문 금상 2개 작품을 포함해 은상 1개 작품, 동상 1개 작품, 공공부문에서 금상을 받게 된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마을지기사무소와 동상 2개 작품 등 총 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일반부문 금상을 받은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 '아난티 코브'는 도시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박인갑 건축사 외 2인이 설계했다.


'아난티 코브'는 부산의 대표 리조트로서 손색이 없는 내.외부 디자인과 수랭식 복사냉난방 등 첨단 친환경기법을 반영한 점이 부각됐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