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11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첫 특급호텔로서 지난 20년간 지역 사회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지역 사회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금천구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 15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금천 교향악단 빅밴드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차성수 금천구청장이 함께하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개관 20주년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호텔 대표 이사인 송연순 총지배인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셰프들이 준비한 디너 뷔페와 함께 금천구 내 위치한 동일여자중학교 댄스 동아리 ‘뮤즈’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개관 20주년 기념 필기도구 세트 선물 전달식도 진행됐다.
김경림 부총지배인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에 가치를 두고 지역의 소외 계층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식음료 영업장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는 주중(월~금) 저녁 뷔페를 20주년 특별가인 3만99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하며, 라이브 뮤직 바 ‘그랑아’에서는 매일(월~토)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폭탄 함박스테이크, 불가사리 피자, 치즈 김치볶음밥 등 세 가지 특별 메뉴를 9900원(부가세 포함)에 제공하는 폭탄타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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