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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존치킨, 치킨과 빵을 동시에 1석2조 '치빵버거'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9.23 18:05

수정 2017.09.23 18:05

투존치킨 ‘치빵버거’
투존치킨 ‘치빵버거’


나도람FC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이 ‘치빵버거’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치빵버거’신메뉴는 치킨과 밥을 함께 먹었던 ‘치밥’에 이어 치킨을 새롭게 먹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 메뉴로 치킨도 먹고 버거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1석2조의 메뉴이다.

기존 치킨 메뉴를 즐기면서 제공한 햄버거 빵에 고객이 직접 선택한 치킨과 소스 등을 더해 나만의 ‘치빵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치빵버거’신메뉴는 치킨을 먹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컨셉으로 집에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나만의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즐거움과 더불어 개인 취향대로 다양하게 메뉴를 만들 수 있다.

투존치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치빵버거'신메뉴는 맛은 물론 직접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도 높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모델로 활약하는 투존치킨은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일부터 유민상과 김민경의 코믹한 모습을 담은 ‘치빵하라 CF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투존치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