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평균 34세 '젊음=경쟁력'.. 온라인프로모션 진행서도 두각
설립 10년차인 써치엠은 온라인 검색광고 기반의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네이버, 카카오, 이베이의 공식 광고 대행사다. 소셜마케팅, 모바일 앱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종합 디지털 대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검색 기반 광고 및 지역광고 등 다양한 광고를 대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 모바일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기와 KB국민카드, 삼성화재, 프리비아, 웹투어, 3M 등의 대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등 공공기관의 SNS 마케팅을 통해서도 그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써치엠은 직원들 평균 나이가 34세로 비교적 젊은 기업이다. 직원 수는 40여명으로 많지는 않지만 모두 정규직이다. 또 청년 고용률 90%에 달하는 기업으로 장기근속자 비중이 80%에 달한다.
써치엠은 직원들이 성장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수 직원들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직무교육과 리더십 강화교육 공부도 도와주고 있다. 신입사원들이 회사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매일 오후 4시에는 직원들에게 휴식시간을 주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패밀리데이를 운영, 이른 퇴근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써치엠은 채용 시 청년고용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써치엠 인사담당 김지숙 본부장은 "청년층 구직자들의 경우 입사 지원 시 본인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회사인지를 먼저 깊이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면서 "이후 기업과 직무에 대해 철저히 고민하고 분석한 후 지원한다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치엠은 채용 시 온라인 광고마케팅 회사로 업계 특성상 트렌드에 민감하고,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며,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가 하는 점을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다. 무엇보다 회사의 인재상과 일치하는 professionalism(전문가적), creativity(창의적), personality(나만의 실력을 가진), 이 세 가지 부분을 채용 시 가장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채용은 개별 포트폴리오를 통한 서류전형을 거쳐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히 면접은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내용 검증과 업무 역량, 인성, 배치 부서 내 적합성 등을 판단하며, 경우에 따라 일대일, 일대다 면접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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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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