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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아는 그의 소나무 취향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진=퍼킨스·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사진=퍼킨스·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미국 할리우드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가 또 한번 '소나무 취향'을 과시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금발 모델 줄리엣 퍼킨스와 데이트를 했다.

뉴질랜드 출신인 퍼킨스는 1998년 생, 올해 19살이다. 키는 180.3cm. 유명 모델 에이전시 IMG 소속으로 각종 패션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퍼킨스 인스타그램]
[사진=퍼킨스 인스타그램]

매체는 "두 사람은 새벽 클럽에서 나와 함께 이동했다"며 "디카프리오는 미리 준비된 차량을 타고 새 모델 여친과 떠났다"고 설명했다.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명의 금발 모델과 교제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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