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아는 그의 소나무 취향
미국 할리우드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가 또 한번 '소나무 취향'을 과시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금발 모델 줄리엣 퍼킨스와 데이트를 했다.
뉴질랜드 출신인 퍼킨스는 1998년 생, 올해 19살이다. 키는 180.3cm. 유명 모델 에이전시 IMG 소속으로 각종 패션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은 새벽 클럽에서 나와 함께 이동했다"며 "디카프리오는 미리 준비된 차량을 타고 새 모델 여친과 떠났다"고 설명했다.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명의 금발 모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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