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롯데백화점의 전국 지점에서 '오뚜기 브랜드 모음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음전에는 3일숙성카레, 리얼치즈라면, 떠먹는 컵피자 등 오뚜기의 다양한 신제품과 함께 기존 인기 제품 등의 골라담기 행사, 시식행사 등을 만나 볼수 있다.
특히 행사 시작을 앞두고 지난 24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중국요립협회 회장인 여경래 쉐프가 요리시연회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