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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자동차 복합문화시설 'BMW 콤플렉스' 내년 1월 준공

한갑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에 건립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복합문화시설인 'BMW 콤플렉스'가 내년 1월 준공한다고 30일 밝혔다.

BMW 콤플렉스는 송도국제도시에 1만3223㎡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6580㎡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에는 차량전시장, 서비스센터, 복합문화공간 등이 조성된다.

BMW 콤플렉스는 2016년 10월말 착공됐으며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약 500억원이 투입된다.

㈜바바리안모터스는 “기존의 전시장이나 서비스센터와는 달리 고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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