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 선진국 일본시장에 27년 동안 고양이 습식캔 5억 캔 이상을 수출해 온 동원F&B가 이번에는 국내시장에 그레인프리 펫푸드를 선보인다.
동원F&B는 육식동물 고양이를 위한 건강한 펫푸드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 3종(튜나캣, 덕캣, 램캣)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곡물과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건사료로, 강화된 동물성 단백질을 통해 반려묘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참치와 양, 오리 등 동물성 원료를 주단백질원으로 사용해 육식동물인 고양이 건강에 가장 중요한 아미노산 프로파일을 강화했다. 옥수수, 밀가루, 쌀 등으로 인한 곡물 알러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질지수가 낮은 고구마를 사용했다.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고양이에게 필요한 타우린, 라이신, 오메가3, 메티오닌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과 함께 비트펄프, 프락토 올리고당 등 장건강에 좋은 성분을 담았다. 항생제, 살충제, 호르몬제, 합성착색료, 화학보존료 등도 첨가하지 않은 건강한 제품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F&B는 펫푸드 선진국 일본 시장에 27년간 고양이 습식캔을 수출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고 있는 펫푸드 전문 회사라 할 수 있다"며 "건식 펫푸드인 그레인프리와 함께 수분공급을 위한 뉴트리플랜 습식캔 섭취를 병행한다면 고양이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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