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판매 회전율로 수익성 브랜드 입증.. 최소의 인력으로 매장 운영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커피전문점 창업은 원자재 가격 대비 마진율이 높은 창업아이템이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판매 가격 자체가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판매 회전율이 높지 않고 고객당 단가가 낮은 편이라면 기대 이상의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
따라서 현재 카페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매장 내 고객이 가득 차 있는 모습만 보고 혹하기 보다는, 좀 더 신중한 태도로 내부사정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판매 회전율이 높은지, 식재료 구매 가격 대비 마진율이 높은지, 더불어 기존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포인트가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
감성충만 커피전문점 ‘생활커피’는 위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브랜드다. 시대의 흐름에 발 빠르게 적응하는 신속함, 입맛 까다로운 손님들을 어렵지 않게 사로잡을 수 있는 메뉴의 다양화, 소형카페 테이크아웃형의 빠른 회전율 등 남다른 성공전략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정 지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를 절감하고자 가맹점주 스스로가 서비스 인력의 한 사람으로써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간편한 커피 및 음료 제조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초보창업자도 모든 음료를 쉽게 2분 이내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매장 회전율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5명의 국가대표급 바리스타가 10여년간의 연구 끝에 가장 한국적인, 한국인을 위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브랜드를 목표로 탄생한 만큼 퀄리티 높은 품질을 자랑하고, 이러한 부분은 수준 높은 커피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차별화된 성공포인트가 확실하다.
품격 있는 커피 및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하게 제공하고, 전문 인력 없이 혼자서도 주방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활커피’는 작은 매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의 매출현황을 보면, ‘생활커피’의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다.
‘생활커피’의 관계자는 “소형카페 창업을 염두하고 있다면, 수용할 수 있는 고객 수의 한계를 감안해 그 안에서 높은 매출을 거둘 수 있는 전략을 갖춰야 한다”면서, “인건비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간편한 매장운영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최선이다. 실제로 ‘생활커피’는 안정적인 물류로 기존 원두 비용을 낮춤으로써 가맹점주 수익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 점주 스스로가 서비스 인력의 한 사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활커피’는 지속적인 브랜드경쟁력 강화를 통해 활발한 가맹사업에 나서고 있다. 불황임에도 불구, 약 60호점을 오픈하며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 창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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