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교통호재 더욱 가까워진 서울 더욱 높아진 인천의 가치
-‘인천 구월지웰시티몰’ 분양에 투자자들 이목집중
인천이 지역·광역 철도망 확충사업이 순차적으로 확정되면서 상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있다. 상가의 경우 상권에 따라 수익률 및 공실률 등이 달라지는데, 이러한 상권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교통시설이기 때문이다.
인천시는 지난 9월 인천발 KTX 건설공사가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완공 시 수인선 송도역에서 부산까지 약 2시간 42분, 광주까지는 1시간 47분이며 도달 가능해진다.
또 인천과 서울역을 30분 내 생활권으로 묶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이 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돼 사업 실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굵직한 교통 호재에 따라 지역 시세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2016년 10월 인천광역시의 3.3㎡당 아파트 매매가는 873만 원으로 1년 새 3.4%(903만 원, 2017년 10분기)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도 지역 매매값 상승률(3.2%)보다도 높다.
이러한 가운데 임차 수요뿐만 아니라 광역수요 유입도 기대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 내 수익형 부동산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 GTX 등 교통 호재 잇따르는 인천광역시,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 분양 중
㈜신영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9-7번지 외 23필지에서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지상 18층 규모로 지난 6월 분양한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상가로 최고 43층, 5개 동(주거용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업무용 1개 동), 총 718가구(아파트 376가구, 오피스텔 342실)의 자체 주거 수요를 품었다.
단지는 사업지 인근에 인천시청역(인천지하철 1∙2호선), 석천사거리역(인천지하철1호선)이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버스정류장 6개소(34개노선)가 자리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IC, 영동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JC,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의 접근성도 용이해 인천 전 지역 및 광역 지역으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또.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으로 추진 중인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 유일의 더블역세권을 넘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청, 인천시 의회, 인천교육청, 인천교육정보센터, 인천방통대 등이 밀집된 행정타운과 맞닿아 있으며 주변으로는 삼성생명, 현대해상, 농협 등의 업무시설과 길병원, 암센터, 가천대 의과대 등의 의료시설이 자리해 관련 종사자 수요가 풍부하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CGV, 터미널 등 대형 랜드마크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주변으로 ‘구월힐스테이트 &캐슬’, ‘간석동금호어울림’, ‘간석래미안자이’, 주거단지 등 1만 5,000여가구의 주거단지가 조성돼 있어 탄탄한 고정 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인천중앙공원은 최근 리모델링이 확정돼 개발 완료 시 이를 통한 방문 유입인구 증가가 기대된다. 또 인천광역시청 신청사 증축공사, 가천대 의과대 신축공사, 새마을금고 인천지역본부회관 신축공사 등으로 증가할 관련 종사자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은 차별화된 MD구성(업종구성계획)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상가 내에는 대형 키즈카페 등의 앵커테넌트(Anchor Tenant)를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28-4,5 엔타스 면세점 옆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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