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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측은 매출 확대가 지난 9월 인수한 유럽 자동차 부품사 보르그스테나와 기존 합작법인의 실적이 모두 연결 실적으로 인식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4분기 실적에는 보르그스테나의 실적 1개월분만 연결 실적으로 인식했지만 4·4분기 부터는 분기 실적이 모두 반영된다. 회사측은 올해 사상최대 매출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5300억원대 매출을 전망했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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