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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불여일체험] 아띠베뷰티 '울트라리프', 콜라겐·탄력섬유 재생 촉진하는 '홈 에스테틱' 기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12.18 19:30

수정 2017.12.18 21:29

(73)아띠베뷰티 '울트라리프'
얼굴에 미백수분 젤 바른 후 버튼 누르면 피부 관리 끝
[백문이불여일체험] 아띠베뷰티 '울트라리프', 콜라겐·탄력섬유 재생 촉진하는 '홈 에스테틱' 기기

나이가 들면 남녀를 막론하고 얼굴에 생기는 잔주름과 피부탄력 감소는 고민거리가 될 수 밖에 없다. 에스테틱숍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 남자들의 경우 결혼 등 매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에스테틱숍을 가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집에서 편한 시간에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시간도 절약되고, 부대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아띠베뷰티의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인 '울트라리프(사진)'가 그 주인공이다.



울트라리프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미용 의료기기 제품의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소형화된 뷰티 디바이스다. 집속 초음파 기술로 피부 표면에 손상없이 진피층에 침투해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재생을 촉진시켜 주는 제품이다.

울트라리프는 본체, 카트리지, 울트라소닉젤, 어답터, USB케이블, 충전거치대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먼저 미백 수준 젤을 얼굴에 두툼하고 고르게 바른다. 이후 초음파를 피부 진피에 전달하면 끝이다.

피부에 직접 쏘는 초음파이기 때문에 한번 사용할 때 약 15분가량 소요된다. 일주일에 한번만 해줘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특히 개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성향에 따라 출력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자인도 인체공학적으로 구성돼 버튼 하나로 조작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했다.

아띠베뷰티 관계자는 "수분젤과 함께 한 달에 2~3회만 사용해도 전문적인 샵에서 시술을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주로 주름개선, 진피친밀도 개선, 피부속탄력 증가, 모공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100만원대 중반에 이르기 때문. 하지만 기능과 효과면에서는 가격 그 이상의 가치는 충분이 있는 제품이다.
한편, 아띠베뷰티는 국내 최고의 홈케어&에스테틱 디바이스 전문 기업이다.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