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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해 교수 학생 동문 등 지역사회 국회의원등 참가 공청회...20일 원주시의회에서 개최
[원주=서정욱 기자] 강원 원주지역의 사학 명문인 상지대와 상지영서대가 통합을 위해 오는 20일 원주시의회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19일 상지대학교는 동일 학교법인 내 교육기관인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 간의 통합 추진을 위해 교수, 학생, 직원, 동문 등 지역사회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의견을 청취한다.
한편 내일 공청회에는 김진영 상지영서대학교 총장과 원창묵 원주시장,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 송기헌국회의원 심기준 국회의원, 김기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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