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PI는 데이터정보에 대한 접근방식을 공개해, 외부 이용자가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오픈 API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이용자는 기존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정보 외에 홈페이지 정보와 실시간 자동연계되는 응용프로그램 등 다양한 컨텐츠를 직접 개발할 수 있다. 예보는 "향후에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민간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적극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