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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 사람 한 사람 마음 모으는게 중요"

심형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1 11:52

수정 2018.01.01 11:52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일 무술년 새해를 맞아 "올해는 우리 당의 운명을 좌우할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이럴 때일수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 소중하다"고 당부했다.

안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 참석해 "무술년은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해라고 한다.
황금 개띠 해이기도 하다. 우리 당에 큰 복을 가져올 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을 것"이라며 "저도 마음을 모으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cerju@fnnews.com 심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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