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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첫 천만관객 영화 확률 높아진 '신과 함께-죄와 벌'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1 14:28

수정 2018.01.01 14:28

올 해 첫 천만관객 영화 확률 높아진 '신과 함께-죄와 벌'

지난 해 20일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이 31일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850만관객을 돌파해 올 해 첫 천만관객 동원 영화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1일 오후 서울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한 후 상영관을 나오고 있다./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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