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는 '2017 한국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음악협회는 1979년부터 매년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 이 상을 수여해왔다. '메세나 공로상'은 유기선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전무가, '원로 음악상'은 박동욱 전 타악기협회 회장, 김영목 평화의전당 관장이 각각 수상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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