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닷가에서 환하게 웃으며 대형 물고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우즈는 "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며"라며 "이렇게 큰 고기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썼다. 1975년 12월 30일생인 타이거 우즈는 지난 30일로 만 42세가 됐다. 지난 8월에는 바다에서 랍스터를 잡아 올린 사진 등을 올리기도 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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