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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장관 "1월9일 남북고위급 회담 제의..남북한 연락채널 조속히 정상화 돼야"

장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2 14:03

수정 2018.01.02 14:03


taeminchang@fnnews.com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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