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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해외 포트폴리오 매니저 초빙 세미나 개최

남건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3 10:45

수정 2018.01.03 10:45

금융투자협회는 3일 '주식투자전략: 이노베이션 에쿼티 얼터너티브(Innovation Equity Alternative)'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다.

해외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프리야 코디스와란이 발표자로 나선다. 금투협 측은 "프리야씨는 매우 우수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펀드매니저"라며 "지난 13년 동안 프리야씨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한 번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서 본인의 투자 철학 및 원칙, 투자 접근법,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thica@fnnews.com 남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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