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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무술년 새해 맞이 이벤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3 15:21

수정 2018.01.03 15:21

신세계의 쇼핑테마파크인 스타필드는 하남,코엑스몰,고양 등 전 점에서 오는 7일까지 ‘황금개띠해’인 무술년 새해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고객들의 한 해가 다복하기를 기원하며 국내 대표 캘리그라퍼 강병인 작가의 캘리그라피 이벤트와 신년 운세 이벤트 등을 연다. 드라마 미생, 제일제면소, 참이슬의 손글씨로 유명한 강병인 작가의 캘리그라피 강연 및 시연이 진행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5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6일,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7일에 강병인 작가의 캘리그라피를 만날 수 있다.

황금개띠해를 맞아 반려견과 즐기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반려견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은 2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반려견 동행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매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크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400명(하남100명, 고양 300명)에게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F&B 이용권을 증정한다.

방학을 맞아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공연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 중앙 아트리움의 ‘별별스테이지’에서는 투명인간 퍼포먼스, 액자마임, 무중력인간 퍼포먼스, 키즈매직 서커스, 아쿠아버블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