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9월 화성서 개최

장충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4 13:03

수정 2018.01.04 13:03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오는 9월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화성시 공동주관으로 오는 9월 13일~16일까지 4일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 것으로,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됐다.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시흥 배곧생명공원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개최가 확정됐다.

경기도 도시농업의 면적은 327㏊이며, 참여인원은 55만명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도 어느 때보다 크다.


김순재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도시농업발전을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통해 경기도민은 물론 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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