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기정원 최철안 원장, 대전 현충원 참배 "中企 돌파구 찾는 한 해 되겠다"

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4 15:48

수정 2018.01.04 15:48

최철안 원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간부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간부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은 4일 간부 직원 20여명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최철안 원장은 분향 후 방명록에 “2018년에도 국민과 중소기업이 더 행복해지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018년도 중소기업이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혁신과 기술경쟁력 확보로 성장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여러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수요에 대한 적기 대응과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수요자·현장 중심으로 평가관리 방식을 개편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활성화해 지원의 효율성 및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술혁신 성과의 사업화 지원을 강화한다"고 강조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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