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37)가 20년 만에 교복을 입고 학생 연기에 도전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4일(현지시간)부터 방영되는 일본 '친타이'라는 기업 광고에서 10대부터 30대까지 전 세대를 연기해 화제가 됐다.
광고에서 히로스에 료코는 여고생인 10대, 원거리 연애 중인 20대, 커리어우먼인 30대 등 3세대의 여성의 모습을 전부 소화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30대 중후반의 나이에도 전혀 위화감 없는 교복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복 차림을 선보인 뒤 히로스에 료코는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 '철도원' 속 청순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히로스에 료코는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세 아이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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