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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나눔재단, 장학생-멘토교사 1박2일 오리엔테이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5 11:04

수정 2018.01.05 11:04


KDB나눔재단은 5일 KDB장학사업 신규 장학생 및 멘토 교사 80여명과 오리엔테이션을 1박2일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진로탐색을 위한 첫 단계로 '자기이해 학습'을 통해 멘토-멘티간의 친밀감을 형성했다.
KDB나눔재단은 5일 KDB장학사업 신규 장학생 및 멘토 교사 80여명과 오리엔테이션을 1박2일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진로탐색을 위한 첫 단계로 '자기이해 학습'을 통해 멘토-멘티간의 친밀감을 형성했다.

KDB나눔재단은 KDB장학사업 신규 장학생 및 멘토 교사 80여명과 오리엔테이션을 1박2일 진행했다.

KDB나눔재단은 5일 오리엔테이션에서 진로탐색을 위한 첫 단계로 '자기이해 학습'을 통해 멘토-멘티 간의 친밀감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 대상자는 2차에 걸친 전문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뚜렷한 진로계획과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춘 KDB만의 인재상을 기반으로 선발했다.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6년간 현직 교사 멘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대통령 방한기념 국빈만찬행사에서 공연을 한 KDB장학생 수료자, 차세대 소리꾼 유태평양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KDB장학사업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2006년부터 시작된 'KDB장학사업'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경제적·정서적 지원, 진로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육·문화활동 등을 통한 전인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청소년은 이 시대의 미래이며 희망이다.
한국산업은행은 미래를 이끌어갈 KDB만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