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동신대 6~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 접수

황태종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5 13:39

수정 2018.01.05 13:39

【나주=황태종기자】동신대학교 6일부터 9일까지 2018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다군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는 정시 가군을 통해 61명을 모집하고 나머지 학과는 정시 다군으로 310명을 모집한다.

교육부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신설된 에너지융합대학 8개 전공(신소재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기계설비, 전기공학, 전기차제어, 에너지시스템경영공학, 에너지IoT, 융합정보보안전공)은 정시 다군을 통해 103명을 선발한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 100%, 정시 다군은 수능성적 60%와 학생부 성적 40%를 적용한다.

전체 모집단위에서 문과, 이과, 예체능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가산점은 수학가형 10%, 과학탐구 5%, 한국사 3등급 이내 10점을 부여한다.

합격자 발표는 가군의 경우 오는 18일 이전에, 다군은 2월5일 이전에 이뤄진다.

동신대는 신입생들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을 줄 계획이다.

정시 다군 모집학과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평균 등급 1등급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해외연수+재학 중 4학기동안 학기당 100만원의 학습보조비까지 지급하는 등 수능평균 6등급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만학도와 다문화가정 입학생에게는 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이 주어지고 어학 우수자와 체육특기자, 대회 입상자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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