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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BNK프렌즈 카드 공동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8 13:35

수정 2018.01.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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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 캐릭터 활용해 카드 디자인
이용금액 할인·캐시백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 제공
BNK금융그룹소속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8일부터 그룹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BNK프렌즈 신용·체크카드’를 출시한다.
BNK금융그룹소속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8일부터 그룹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BNK프렌즈 신용·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창원=오성택 기자】 BNK금융그룹소속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8일 그룹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BNK프렌즈 신용·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NK프렌즈 신용·체크카드는 미스터 비(Mr. B), 엔젤케이(Angel K), 바우와우(BowWow) 등 BNK금융그룹의 ‘BNK프렌즈’ 캐릭터를 카드 디자인에 적용했다.

BNK프렌즈 신용카드는 국내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사용할 경우, 별도 조건 없이 주중 0.3%, 주말(공휴일, 대체휴일 포함) 0.6%의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연간 국내 가맹점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요금 자동이체 5%,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10% 등의 생활관련 할인도 받는다.

특히 해외 가맹점을 통해 미화 10$이상 사용할 경우 전월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이용금액의 1%를 캐시백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BNK프렌즈 카드는 그룹 캐릭터를 활용한 최초의 상품으로 심플한 소비를 지향하는 금융 소비자층을 위해 출시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ost@fnnews.com 오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