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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누군지 아니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8 14:55

수정 2018.01.08 14:55

너 내 누군지 아니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암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에 참석한 일란성 쌍둥이 김주찬(왼쪽), 김주원(오른쪽) 형제가 서로의 명찰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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