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지난 4년 동안 '착한빵 캠페인'을 통해 71만개의 '나눔빵'을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착한빵 캠페인'은 착한빵이 2개 팔릴 때마다 나눔빵(단팥빵.소보루빵)을 1개씩 적립해 전국 155개 '나눔 실천 매장'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또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은 '착한빵 나눔데이'로 정하고 CJ푸드빌 전 임직원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뚜레쥬르는 올해 일곱 번째 착한빵 시리즈를 새로 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착한빵 시리즈는 '라이스 츄러스'와 '우리쌀로 만든 쑥떡브레드'로 각각 쌀과 생쑥을 사용한 제품이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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