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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17 14:20

수정 2018.01.17 14:20

금융투자협회는 17일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생은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외국환 및 외국환파생상품 거래실무 종사자 등이 대상인 이 과정은 외국환 관련 내용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외국환 업무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은 외국환업무 노하우를 습득해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thica@fnnews.com 남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