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은 인쇄 산업 메카인 충무로에 플래그십 스토어 '무림 갤러리'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림 갤러리는 무림이 생산하는 인쇄 용지와 특수기능지 제품들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결과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샘플 체험은 물론 1:1 제품상담, 무상 샘플 제공, 소량 긴급 배송 서비스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통해 종이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했다.
1층에는 책, 잡지 등 출판물에 사용되는 인쇄용지부터 디지털지(디지털 인쇄에 사용되는 용지), 라벨지(제품 상세 정보 전달을 위해 제품 용기에 부착하는 스티커), 보드지(소형 가전, 의약품 케이스 등 사용되는 종이) 등 특수지를 만져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2층은 회의실과 세미나실로 구성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