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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조니워커 한정판 패키지 등 위스키 설선물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25 14:17

수정 2018.01.25 14:17

디아지오, 조니워커 한정판 패키지 등 위스키 설선물 출시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리미티드 에디션 750mL, 조니워커 블랙레이블 700mL, 벨즈 700mL, 탈리스커 10년 700mL, W 시그니처 12 450mL(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디아지오코리아가 설을 앞두고 위스키 등 주류 선물세트 23종을 내놨다.

28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설 선물 세트는 회사가 자랑하는 고급스러움은 물론 세련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레이블, 그린레이블, 레드레이블 등 조니워커 13종과 깊고 중후한 풍미의 윈저 3종, 벨즈, 오반, 탈리스커, 헤이그 클럽 등 개성 넘치는 스카치 위스키 4종, 그리고 윈저 브랜드의 W 시리즈 저도주 3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대형 마트 기준 2만5000원대에서 27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조니워커의 경우 뉴욕 최고의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트리스탄 이튼이 직접 디자인한 패키지가 눈에 띈다.

트리스탄 이튼은 조니워커의 각 레이블이 가진 맛과 향, 풍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올해에만 판매되는 한정판 제품으로 패키지를 통해 레이블 마다 상징하는 맛과 풍미를 비교해보는 것도 큰 재미를 선사한다.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개가 새겨진 조니워커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도 나왔다.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만을 선택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에 특별한 의미까지 더해져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40도 미만의 저도주 세트에는 출시 3개월만에 10만병이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W 시그니처 12’가 추가됐다.
디아지오의 저도주 세트는 W 시그니처 17(450mL, 4만4000원대)과 W 시그니처 12(450mL, 2만9000원대), W 아이스(450mL, 2만5000원대) 등 3종으로 구성됐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