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잼 세트 4종, 차 세트 8종, 복합 세트 12종으로 총 24종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춘 소포장 제품 세트 및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복합 35호’는 1인가구 및 혼밥족을 타겟으로 한 복음자리 인기 제품을 미니사이즈로 만날 수 있다. 과일 맛의 미니 잼 4종과 밀크스프레드 미니 2종을 함께 담아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복음자리의 인기 잼과 차를 한 세트에 담은 ‘복합 21호’는 부담 없는 실속형 제품으로 ‘가성비족’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복합 35호와 복합 21호는 각 2만 1000원, 2만 4000원이며, 이 밖에 다양한 설 선물세트 또한 1만원~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온·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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