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구리점은 8일까지 K2, 컬럼비아, 블랙야크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클리어런스' 특집전을 열고 인기 아웃도어 상품을 60% 할인해 내놓는다.
현대백화점 본점과 판교점은 4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2018년 해외패션대전'을 연다. 랑방, 멀버리, 무이, 막스마라, 아르마니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같은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인기 주방용품 특가전'을 열어 실리트, WMF, 르크루제 등 10여 개 주방용품 브랜드의 상품을 20∼6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4일까지 8층 이벤트홀과 각 층 행사장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연다. 알렉산더왕 60%, 메종마르지엘라 30∼80%, 스텔라 맥카트니 50∼60%, 마르니 50∼80%, 드리스반노튼 40∼70% 등 여러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랄프로렌 칠드런, 펜디키즈, 아르마니주니어 등 아동 브랜드도 참여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