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나선 김은호가 실격 처리됐다.
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km+15km 스키애슬론 종목에 나선 김은호는 초반부터 하위권을 맴돈 끝에 16.27㎞ 구간을 지난 뒤 선두 선수에게 한 바퀴를 따라 잡혀 실격 처리됐다. 최종 순위는 64위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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